원래 다운타운에 흑인살고 교외에 백인살고 이런건 있었지만 그래도 다운타운에와서 쇼핑하고 밥도먹고 술도 마시고 이런건 있었음. 근데 흑인애들이 폭동 일으키고 물건 훔쳐가고 노숙자들이 상가앞에 대놓고 텐트치고 먹고자고똥싸고 그러고 경찰까지 경범죄에는 출동 안하기 시작하면서 다운타운이 말 그대로 초토화 됨.
원래 코로나로 시내상권은 초토화 되어있었고 코로나 풀리면 괜찮을거다라는 희망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미국도 온라인쇼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코로나로 교외 주택가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술집도 증가한데다가 위에서 말한 문제까지 겹치니까 걍 가게들이 전부 문을 닫아버림.
제일 심한데가 포틀랜드하고 샌프란시스코인데 이 두 동네는 말그대로 시내에 문연곳이 하나도 없는 수준까지 가버려서 시장들이 부랴부랴 수습하느라고 난리난 상황. 동부의 시카고나 뉴욕도 비슷한 문제가 닜는데 여기는 교외의 대형마트가 문닫는게 더 심각한 상황이고.
웃긴게 LA는 흑인이나 히스패닉 아시안같은 소수민족이 가게 주인인 경우가 많고 폭동에 가게주인이 단련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이런 문제에 생각보다 영향을 덜 받음.
암튼 이게 바이든 재선에 중요이슈가 될거 같은데 극렬 블루스테이트가 주로 난리난거라 생각보다 대선에는 영향력 없을거 같긴 함.
원래 코로나로 시내상권은 초토화 되어있었고 코로나 풀리면 괜찮을거다라는 희망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미국도 온라인쇼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코로나로 교외 주택가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술집도 증가한데다가 위에서 말한 문제까지 겹치니까 걍 가게들이 전부 문을 닫아버림.
제일 심한데가 포틀랜드하고 샌프란시스코인데 이 두 동네는 말그대로 시내에 문연곳이 하나도 없는 수준까지 가버려서 시장들이 부랴부랴 수습하느라고 난리난 상황. 동부의 시카고나 뉴욕도 비슷한 문제가 닜는데 여기는 교외의 대형마트가 문닫는게 더 심각한 상황이고.
웃긴게 LA는 흑인이나 히스패닉 아시안같은 소수민족이 가게 주인인 경우가 많고 폭동에 가게주인이 단련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이런 문제에 생각보다 영향을 덜 받음.
암튼 이게 바이든 재선에 중요이슈가 될거 같은데 극렬 블루스테이트가 주로 난리난거라 생각보다 대선에는 영향력 없을거 같긴 함.
블루스테이트가 바이든파 맞지?
애초에 블루스테이트란 말 자체가 민주 당 텃밭을 의미해.
미 서부 도시들 다운타운은 홈리스만 좀 적었어도
근데 국가적인 관점에서 저게 더 나은듯 골고로 지방이 발전되는거니 미국은 ㅅㅂ 이래나 저래나 될놈될인듯
차타고 좀만 나가도 밝은 분위기의 쇼핑몰, 레스토랑 vs 전통 있는 식당들은 좀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우중충하고 홈리스들 많은 다운타운. 전자 가보면 이게 확실히 미국이구나 느낄수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