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까지 소련에 닿을수 있는 ICBM이 개발되지 않았던 시대인 1959년

최대한 멀리서 핵미사일을 쏘고싶었던 미군은 대륙간 순항미사일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름하여 sm-57 snark 미사일 되시겠다


초기에 고체 부스터 두개를 써서 비행하고

부스터가 끝나면

B-57 폭격기랑 동일한 J57 터보젯 엔진을 작동시키는 방식

사거리는 대충 10000km였고 당대에 8만달러 정도 했으니 가성비로도 최고였음

핵폭탄은 3.9메가톤짜리 W39를 탑재하고 있었고

이렇게 종말 비행시에 분리해서 떨어뜨리는 방식이었음

당시 기술력이 매우 좋지않아서 cep는 2.4km정도로 억망이었고 그때매 제대로된 실전배치는 안되고 폐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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