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기능으로 최악의 경우 1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차량 자체 내비게이션 위치-시스템을 통해 발사 지점으로 이동 후 유기압 서스펜션으로 차체를 낮추고 스페이드를 설치하고 정찰부대-지휘관제소의 표적좌표에 차량위치방위 시스템에 따라 차량 탑재 FCS는 자체 센서 정보를 조합해 자동으로 사격 제원을 산출하고 발사 위치를 조정하며 방렬을 수행합니다.
1인 운영에 경우 이때 버튼 하나로 포를 자동으로 제어 및 사격 할 수 있고 이때 반자동 장전기에 포탄을 넣는 일만 수동으로 하면 됩니다.
사격 지점에서 벗어나는 것도 간단한 버튼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보기에는 정말 좋은데 중국산치고도 가격이 비쌀 거 같네 차량에 유기압 서스까지 넣는 건 과한 거 같기도
유기압 서스는 모든 PLA 최근 차륜형 자주포에 제식채용된 레후. 수출형 입장에서는 안타깝지만.. 그래도 자동 장전을 포기해 가격을 챙긴 레후
105mm에 쓰긴 아까울 정도로 돈과 기술을 갈아 넣었네
제식 채용된 122mm 자주포 기술과 차체를 그대로 이용한 데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