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밖에 답이 없어서 계속 털리면서도 어쩔 수 없이 들어갔던거임?
거 왜 시즌 666호 헤르손 폭격 처럼 우크라이나가 당연하다는 듯이 공격하면 또 당연하다는 듯이 러시아가 털리고 그랬잖아
푸틴이 헤르손에 병력을 배치해라 하는 콘도 봤던 거 같고
내 생각엔 그토록 쳐맞아서 손실 날 거면 얼른 손절하고 다른 곳으로 간다든지, 아니면 서로 사용 못하게끔 비워만 둔다든지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거기에 꽤 오래 집착했던 걸 보면 그렇게 쳐맞는 것 보다 쳐맞더라도 거기 점령을 유지 하는 게 더 옳은 판단이어서 그랬던 건가?
숙청
거기에 밀어 넣고 숙청한 거라는 얘기임? ㄷㄷㄷ
이미 전쟁은 초반부터 내부 권력 싸움으로 변질된 지 오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