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나니 이런글이 있어서 한번 간단하게 써봄
먼저 항공모함의 함재기들이 1차적인 정찰과 방공을 해주고
항모 전단에 있는 구축함에서 쏘는 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이 2차적인 방공을 담당하고(타국마다 함대공이 각각 다른데 미군이라면 함대공으로 sm-6 sm-2 씀)
각 군함에 있는 단거리 함대공과 CIWS가 3차적인 방공을 담당함
그리고 항공모함을 보면 저 넓은 갑판이 가장눈에 띄긴하지만 항공모함 자체도 ciws나 단거리 함대공을 달아서 자함방공은 가능하고(cvx는 해궁과 CIWS-II로 무장하고 추가로 12.7mm RCWS도 있음)
요즘은 대함미사일이 시스키밍이라고 해수면에 딱 달라붙고 날아다녀서 구축함들도 레이더를 높은곳에 달고 그러는데 항모에 달리는 조기경보기가 그보다 더 높은곳에서 뭐가 날라오는지 탐지를 해줌
사실 그이전에 함재전투기가 대함미사일 쏘는 적 전투기나 군함을 먼저 조질수도 있고
어쨌든 이런 이유로 항모전단 따는건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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