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군이 자랑하는 마량산 전투
이때 사용된 전술 중 하나는 2차 대전에서도 쓰였던 능선 달리기
고지를 향해 바로 올라가는 게 아닌 빙 돌아서 올라가 능선을 따라 달려가며 적을 공략
지휘관은 프랜시스 하셋 중령
일단 고지를 향해 A 중대 공격
그 때 측면에서 B 중대가 공격
다시 A 중대가 공격을 하고
적응 될 때 쯤 B+D가 측면을 더 쎄게 공격
공격에 대해 혼란한 중공군. A, B, D 중대... 하나가 빠졌네?
열심히 능선 달린 C 중대가 결정타
호주게이들 씹마초새끼들이라서 개쩔긴함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