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5교 관계 절딴나고 남들이 편하게 국제 협력하며 기술 제휴할 사이 자기들은 지름길 말고 거친 자체개발의 길을 걸어왔다면서


국산화율에 대한 곤조가 제법 높음.


고오급 전투기 엔진같이 손도 못 대는 영역은 몰라도 장갑차, 대함미사일같이 개발 및 양산 성공한 부분에선 성능은 조금 부족할 수는 있어도 국산화율은 구미 선진국들에 안 밀린다고 자부함.



그 손도 못 대는 영역의 목줄을 천조국한테 꽉 잡힌 것하고 내심 자기들이 밑으로 보는 나라들(ex. 돌궐, 머한 등)이 머만이 못 만든걸 만들어서 수출까지 하는 게 쟤네 콤플렉스임.


그리고 일부 머한 밀덕들이 터키 무인기에 외국산 부품 조립 운운하듯이 저 나라들에게 조립 드립을 많이 쳐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