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비호 체계 개발할 당시가 80년대 말 90년대 막 이러는데
이때 기준으로 보면 비호는 적 안둘기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공자산이었음
근데 전력화가 지연되면서 기존에 생각치못한 갭이 생기고, 그걸 메꿔야하는데 천호같은 체계를 또 개발했으니ㅋㅋ
욕을 먹는거지
이때 기준으로 보면 비호는 적 안둘기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공자산이었음
근데 전력화가 지연되면서 기존에 생각치못한 갭이 생기고, 그걸 메꿔야하는데 천호같은 체계를 또 개발했으니ㅋㅋ
욕을 먹는거지
맞음 비호가 ㅈㄴ 늦엇음
원래는 90년대 초에 비호 700대 찍어서 자주발칸이랑 고정발칸 밀어내려고 했는데 지연되고 가격 올라서 비호 160대 밖에 못 찍었음 그래서 2010년대 초반에 고정 발칸 대체할 자주 대공포가 나왔어야 하는데 그것도 2020년대로 밀린게 천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