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탄도미사일이랑 대함 대공 미사일 도배하고
해 공군 재래식 전력은 전면전은 배제하고 평시에 요격 가능할 정도만 갖춰두고
상륙 당하면 미군 올 때까지 버틸 수 있게 시가전 게릴라전 준비해두고
물론 해 공군 전력이 평시 요격도 안될 정도라는게 문제지만
베이징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탄도미사일이랑 대함 대공 미사일 도배하고
해 공군 재래식 전력은 전면전은 배제하고 평시에 요격 가능할 정도만 갖춰두고
상륙 당하면 미군 올 때까지 버틸 수 있게 시가전 게릴라전 준비해두고
물론 해 공군 전력이 평시 요격도 안될 정도라는게 문제지만
진작 했었어야 했는데, 늦었지... 그렇다고 지금이라도 손 놓으면 더더욱 안되고.
둥펑같은건 머만에서 먼저 나왔어야 정상인데 말이지
걔네 탄도탄 기술력이 있긴함?
우리나라처럼 노력이라도 했어야했는데,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도 안했다는거지 ㅇㅇ
있긴 해. 베이징까지 아슬아슬하게 갈걸. 윈펑이었나
전체적인 과학이나 산업역량이 우리나라보다 앞선게 많았으면, 거기다 반도체 팔아다 돈도 많았으면 우리나라처럼 유럽이나 러시아한테 기술이라도 사서 온갖 노력을 했을건데 안했다는건 노력도 안했다는거지.
2000년대 후반쯤인가부턴 중공이 대놓고 군비증강 시작했는데, 머만은 뭐했는지 모르겠음
슝펑
고슴도치라도 해야되는데 짱깨스파이들이 탈모되는약 처먹이는중
인터뷰같은거 나오는거 보면 중공이 아니라 북괴랑 대치하는 것같은 느낌이랄까. 머한도 북괴랑 전쟁 안날거라고 생각하지않냐. 우리도 그렇다 뭐 이런 느낌?
고슴도치 하면 가오 안산다고 대형함 계획 바득바득 유지하고 있는데 무슨 고슴도치ㅋㅋ
밖에서 보기엔 현실인식이 이상한데, 내부에선 그게 당연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