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있던 T-80UD들은 엔진 공장이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부품 수급이 안됐음 그래서 몇년 굴리다 몇 대는 T-80UE-1으로 재활용하고 나머진 싹다 퇴역시킴 우크라에 있던 80UD들은 상황이 그나마 좋았지만 얘네도 부품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음 그래서 국산화를 하려했지만 흐지부지됐고 이게 훗날 오플롯M을 양산할때 큰 문제가 됨 그래도 러시아T-80UD는 국회에 포격해봄ㅋㅋ
Ud 대부분이 러시아에 있던 거로 아는데 ㅈㄴ 비참하다
쓰고 싶어도 못쓰니...
그야 T-80UD들이 배치된곳이 모스크바 수도권에 배치된 녀석들이니까
참고로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는 T-80UD는 별로 없음 왜냐면 당시 소련군이 운용하는 전차중 가장 최상급 전차라 모스크바 수도권 근처에 있는 칸테미롭스카야, 타만스카야 같은 정예부대에 배치 시켰기 때문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던 T-80UD들은 소련이 대금 지불 못해서 그대로 공장에 박혀있던거
시발 차라리 소련군이 인수 못해서 악성재고로 남았으면 우크라가 써먹기라도 했을텐데 ㅜㅜ
ㅋㅋㅋㅋ 그게 악성재고였다니
그래서 지금 우크라도 72나 64계열, 그리고 T-80은 BV계열이 많은 거구나
파키스탄에 수출한 물량도 있지만...
수출하고도 100몇대 정도는 남을걸로 알고있음
파키스탄에 수출한 T-80UD는 초기에 보낸 35대 정도만 일반 T-80UD인 주조포탑이고 그 이후에 보낸 나머지 대부분은 용접포탑으로 새로 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