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텐진항에는 사람이 없다…"10km 밖서 원격 제어"

화웨이, 5G 활용 '스마트 항만기술' 눈길


텐진항은 10km 떨어진 곳에, 상하이항은 100km 떨어진 곳에 원격조정실을 갖췄다. 바다 내음도 맡을 수 없는 곳에서 항만 업무를 하면서 공간의 제약을 없앴다.

크레인이 컨테이너를 육지에 주차된 트럭으로 옮기면 이 역시 사람 없이 움직인다. 항만 내에 구축된 5G 통신 환경의 도움을 받아 컨테이너를 나르는 트럭들은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으로 움직인다. 상하이항과 닝보항 역시 자즁주행 항만 시스템을 갖췄다고 한다.

무인화, 자동화 등의 기술로 항만 관리에 쓰이는 비용을 대폭 줄이면서 탄소 배출을 감소하는 성과까지 얻었다고 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30519083354

한국이 디지털화 성공하면서 그 인프라로 쫓아올때 일본이 느낀 심정이 이런게 아닐까 싶네

아무래도 개도국들은 기술 도입에 대한 거부감도 적고 문제가 생겨도 무시하고 진행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