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에 야투경 고정대 달고
k2 소총에 뭔가 장치를 달고 다니는 놈들이 지정사수였음
난 본부중대 행정병이라 뭘하는지 본적은 없지만
ㅈㄴ 의미없는 수준 아닌가?
다른 나라 군대 처럼 개인화기가 전혀 다른 무언가로 척 주면 모를까
지정사수 안하던 놈도 짬먹으면 지정사수 하던 넘한태 장비 물려받던뎅
똑같이 k2 소총이고 지정사수k2 뭐 이런거라도 있어서
총열이 더 길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총을 다른 걸로 받아서 명중이 더 잘된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그땐 그게 참 의미없어보였음
국군은 지정사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걍 보직명으로 둔 수준이니까 미군은 NGSW 선정, M27 도입 보면 광학장비 발달한 이후로는 연사 쏟아붓기보다 전 보병의 지정사수화로 가는 느낌
DMR 줘야 의미가 있지. 일반소총은 좀
미군도 일부 부대를 제외하고는 10년대까지 경기관총 2정 외로는 지정사수 할 인원한테 고배율 조준경 준 수준이었음. 300은 할 7.62mm 반자동 소총 가격이나 400 하는 ACOG X6 조준경 가격 생각하면 국군 재정 수준에 굴리기에는 무리임. 그래서 당장은 K15 도입으로 과거 미군처럼 굴리려는거고.
그냥 드라구노프 같은거 던저주면 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