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빵갔다와서 시작한 핫도그 장사가 존나 잘되서란게 어이없을정도로 웃기네
이새끼 핫도그 맛없어서 장사망했으면 외식업계 진출못해서 푸틴도 못만나고 바그너도 못만들었을꺼란게
히틀러도 스탈린도 소싯적엔 순수했어
스탈린은 전혀아님
애초 바그너자체 용도나 목적생각하면 딴놈이 하청받았을듯
글쎄... 핫도그 장사 잘해서라는 게 단순히 프리고진의 핫도그가 싸고 맛 좋아서였을까? 장사 잘 되는 좋은 곳의 경쟁자들은 죄다 머리에 피 흘리며 자기 가판대 접었어야 했을 거 같음.
히틀러도 스탈린도 소싯적엔 순수했어
스탈린은 전혀아님
애초 바그너자체 용도나 목적생각하면 딴놈이 하청받았을듯
글쎄... 핫도그 장사 잘해서라는 게 단순히 프리고진의 핫도그가 싸고 맛 좋아서였을까? 장사 잘 되는 좋은 곳의 경쟁자들은 죄다 머리에 피 흘리며 자기 가판대 접었어야 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