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바르바로사 작전에 편승해 극동을 공격하자하고 해군은 진주만 공습하자로 논쟁이 엄청났는데 석유가 급한 해군 사정땜에 진주만으로 결정했다는데 모스크바 전투에 엄청난 공을 세운 시베리아 부대가 일본군 상대하느라 소련 철도중심망하고 수도라는 상징성을 가진 모스크바가 따인 상징성으로 역사가 달라졌을까
진주만 공격한 이유가 석유 금수 철강 자재 금수 조치때문인데 극동 공격해도 금수 안풀리는데 왜 양면전선을 만듬?
결정적 문제가 있다 소련이 최대로 병력을 극동에서 뺏을때조챠 관동군보다 많았다 이거로 끗
ㄴㄴ 소련은 일본군에 치명적으로 당할 정도로 병력을 비운적이 없음
극동공격해서 뭐함 그래서 시베리아 넘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