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궁 내부에서 호랑이가 새끼 까고 치타랑 호랑이가 주기적으로 마을 털어가고 그리고 개항하고 나서도 외국인들한테 더워도 문 닫으라고 하고 여차하면 곰 늑대랑 만나고 이러면 전쟁할때 산타면 야밤에 이런 애들이 한두명 물어간다는 거아녀?
네 맞워요
그런데 그 때는 표범 보고도 호랑이 삵보고도 호랑이 새끼라고 그랬어 대충 좀 큰 대형 고양이과는 죄다 호랑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야간에 경비병을 두는 거고 일제강점기에 해수구제사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된 거임 사견이지만 일제강점기가 아니라 독립된 대한제국-대한민국 국체였어도 해수구제사업은 진행됐을 것이라 봄
밤중에 짐승한테 습격당하면 정신나가서 산짐승인줄도 모르고 귀신이라고 생각하기 딱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