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쯤 기록서에 '한양에 사람이 너무 집중되어 상하수도가 감당할 수 없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본인도 수도권 출신이긴 한데 왜 사람들이 수도권에 몰리는지 이해할수 없다
일때문에 전국 다 돌아다녀봤는데 지방도 나름 살만한데 왜 수도권,서울에 몰리지 진짜 이해할수 없어
구한말쯤 기록서에 '한양에 사람이 너무 집중되어 상하수도가 감당할 수 없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본인도 수도권 출신이긴 한데 왜 사람들이 수도권에 몰리는지 이해할수 없다
일때문에 전국 다 돌아다녀봤는데 지방도 나름 살만한데 왜 수도권,서울에 몰리지 진짜 이해할수 없어
지금은 일자리가 큼
공장도 많은데 굳이 수도권에 몰리는지 난 이해못한다 아니 막말로 서울에 살아도 임금 박봉에 물가도 비싼데 굳이 반지하 원룸에 살아도 서울에 살겠다고?? 진짜 이해못함
대기업 쪽 생산직 된 사람들은 지방에서 잘사는데, 일반 생산직은 많이 힘들어
지방에 있는 일자리가 생산직 비중이 높아서 400만원 받는 생산직보다 300만원 받는 사무직 하려는 살람들이 많음. 요즘 생산직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고있긴한데
400주는 생산직이 거의 없음................. 중소기업 갤러리 가봐
400주는 생산직이 많다는게 아니라 생산직이 돈 더줘도 어지간하면 사무직하려고한다고
권력과 부가 집중되어 있으면 어쩔 수 없긴 함
통일신라 때도 서라벌에 수십만 명이 모여 살았고 자기를 주 장관으로 보냈다고 거기서 반란 일으키는 그런 나라였음
서라벌은 도시전체를 금칠했던데 - dc App
- 집값 - 사교육, 대학 - 일자리 특히 결혼하고 자식 있으면 사교육때문이라도 악으로 깡으로 서울로 가야된다
조선시대부터 이미 중앙집권 국가에 익숙해서 지방분권이란 개념이 없음 이 동네는
그냥 서울이 짱임
사실 프랑스도 그렇고 중앙집권 오래된 국가 특징이긴함
구한말은 그냥 사대문 안에서만 살려니 그랬던 거고 인구 전체로 보면 서울경기 합쳐봐야 20%나 될까말까였다.
일자리, 교육, 의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