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오면 모기가 많고 날씨가 더워서 반격을 연기했다이지랄나면 그냥 슈뢰딩거의 반격이잖아 이유가 탄약이 없다-> 라스푸티차 때문에 연기한다 -> 서방 장비가 충분치 않다 -> 훈련이 부족해서 못한다 -> 이러고 세월아 네월아 시간가면서 방어벽이 약해지는것도 아니고너무 적에게 시간을주는건 전쟁사에서 패배의 빌미인데
반격을 하지않으면 언젠간 반격을 할거라는 희망이 남아있다
반격을 안해도 언젠가는 반격을 할 희망이 있으니까 반격한거나 다름없다?
반격에 실패하면 희망마저 사라져버리니까
하긴뭐 슬슬 너무 크게 기대하지말라고하는거보면 성과가 안나오면 테이블에 나와야한다는거 알고있나봄
땅이 안 말랐다
그쪽 동네는 사시사철 땅이 진흙탕인가봄? 농사는 언제짓고 건물은 어떻게짓는다냐
그런 흑토라서 농사가 잘되는거임
한다 한다 해놓고 계속 안해서 방심할때 들이치는것도 전술임. 어차피 땅도 안말라서 공격 못하는 시점에 계속 블러핑하는거.
항상 보면 러시아가 심리전, 언론전에 ㅈㄴ 잘 낚임
깔아놓은 지뢰랑 참호 벙커들이 계속 두꺼워지면 두꺼워졌지 사라질거같지않은데
그대신 러시아군 병력이 ㅈㄴ 죽어나가지. 당장 바흐무트 외곽만 해도 지키는 병력이 1km당 60명밖에 없어서 9일만에 29km^2 내준거고, 다른데는 1km당 병력이 40명? 이정도 수준이라고 함.
그리고 러시아는 웃긴게 지뢰를 아무렇게나 깔아서 우크라이나군도 예측이 어려워 피해를 입지만 지들이 더 피해를 입음. 걔내가 지뢰 많이 깔아봐야 지들 피해가 더 심해지는거.
참호가 두꺼워봐야 참호에 넣을 병력이 없는 사태가 생긴거임. 바흐무트에 다 꼬라박아서.
심지어 바흐무트 권역은 지금도 계속 전투중이라 러시아군 소모는 끝난게 아니고. 공격하는 우크라이나군이 오히려 수가 더 적은데 밀고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