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전에는 다양한 유독성을 입에 넣을 일이 많았을거고


간은 그때마다 데미지를 받았겠지만


부을때마다 통증이 전해지면 살아남을수가 없었지 않았을까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간은 통증을 못느끼는 형질이 유전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