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거 자체가 무리데스이네


그나마 마리우폴은 아조프해라는 자연적 지형으로 4면 포위가 가능했던거고


사실 세베로 도네츠크도 우크라이나 피해는 컸지만 뒤늦게 도착한 크라프등의 자주포가 기동방어전 펼쳐서


포위망 뚫어 버리고 탈출 투트가 생겨서 그쪽으로 군인들과 의용군들 탈출 할 수 있엇음


실제로 4면 포위 해보려하다가 이지움 등지에서 또 박살나고 결국은 우크라이나군이 마리우폴 처럼 대다수가 포로로 잡히는 일은 없었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