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대량생산도 좋긴한데 비싸니까 개당 백만원에서 5백이하로 사거리 50에서 100키로 자폭드론을 대량생산해서 정확도는 좀 떨어져도 물량으로 밀어버리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미사일은 사일로든 tel이든 있어야 쏘니까 쏠 플랫폼이 필요하지만 드론은 그렇지는 않잖아 미사일과 드론을 섞어서 현대 전쟁에 필요한 정확한 위치에 필요한 화력을 하이엔로우 믹스로 때려박는거지 결국 필요한건 물량이니까 - dc official App
국방부 ROC가 나와야 하는 것임. 할려면 쉽게 만듬
그러겠지? 한화도 소형자폭드론 준비중이니까? - dc App
그냥 중대형 정찰드론으로 좌표 따고 포탄 스웜하는게 한국 전술임. 그정도 사거리의 드론 스웜을 하는건 포가 부족한 나라들이 하는거고.
요즘은 사거리 연장탄이 발달중이고 곡사포가 장포신화되면서 자주포가 70km도 날아가게 하는 수준임.
포발사 미사일 대량 생산이 더 전술적으로 낫고 인력도 적게 듬.
오히려 소형 자폭드론은 주요 표적 하나 정밀타격하는 용도가 나음.
포발사 미사일이면 포에서 견딜수준의 반도체가 들어가야할텐데 그게 비용이 꽤 비싸지않나? - dc App
정밀타격에 소형자폭드론이 더 알맞다는걸 동의하긴하는데 미사일의 빈자리를 포보단 소형자폭드론이 채워줄 수 있고 양으로 질을 어느정도 채워줄 수 있다고 봐서 - dc App
수십km 날아가서 대충 꼬라박는 자폭드론은 우러전만 봐도 효용성이 떨어짐. 정확하게 맞지 않는 포탄과 미사일 등은 전술적 의미가 없다는게 드러났으니까. 하다못해 대량으로 쏘더라도 샤헤드 정도 정확도는 되어야 의미가 있음.
그리소 샤헤드 정도면 이미 무게로는 중대형임
샤헤드가 대충 3천정도하나? - dc App
2km 조금 안되거나 더 되는걸로 추정
우크라이나도 rpg-7 탄두 단 중형(얘도 무게로 보면 중형) 드론을 스웜용으로 안씀. 대량생산한 단가 대비 운용 인력은 많이 들고 화력은 떨어지니까. 차라리 그 돈으로 자체개발한 BM-30용 유도탄 빌카를 생산하는게 나을거임.
이상한데 다 꼬라박는 소형 드론 200개보다 정확한데 떨어지는 유도한 하나가 금액적으로도 이득임(적군의 손해 포함해서)
일반탄 정도만 되어도 3번에 걸쳐서 유효타를 주는 훈련은 이미 우리 아빠때도 할 정도였으니 포가 많은 나라는 포를 개량하는게 나음.
결국 단가가 안맞단거네 스웜을 하려면 그 싼가격에 충분한 정확도가 있어야한단거고 생각보다 운용인원도 많이 필요하단거네 - dc App
포병은 전쟁은 신이라는 스탈린이 답이네 - dc App
스탈린의 포병 전술은 틀렸는데(부정확한 탄 많이 날리면 된다고 함) 어지간한 국가끼리의 전쟁에서 육군은 포병이 신 맞음
아니다 미국도 걸프전때 m270으로 엄청 이득봤으니 모든 전쟁에서 지상군 신은 포병이 맞네
한국이 괜히 소형 드론에 까다로운게 아님. 특히 주적인 북한 상대로는 어쩔수 없이 화력전이 되니까.
한국은 포병몰빵이 될 수밖에 없는 지형이라서 더 그런거아닐까? 산악지형이라 들어올 길목과 군이 위치를 잡을만한 곳이 한정되있으니 화력전으로 때리다가 기병으로 뒤 찌르는게 전통적 전략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