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양측 진영에서 그렇게 격렬한 반응이 없네
친우진영에서는 그래도 바흐무트 주변을 둘러싸고 빠른속도로 탈환중이니까 괜찮다 외곽 탈환이나 계속하자 입장이고
친러진영에서는 작년 11월부터 함락각, 3월부터 내일이면 진짜함락 광고하던상태로 3개월을 더 끌어대서 어거지로 처먹긴 먹었는데 기대에 한참 못미치는 성과에 3월부터 내일이면 먹는다던 마을을 6월 다돼서 먹은게 별 자랑도 아니고 오히려 부끄러워해야될 일이라 크게 떠벌리지를 않는건가?
아님 서쪽 고지대를 남겨두고 우크라이나군이 아직 전투중이라는데 아직 완전히 전투 종료된게 아닌겨?
아니 지금도 전투중이래 이건 러시아, 우크라이나 둘다 전투중이라 말함
그럼 프리고진은 왜 지혼자 전투종료 선언함 바그너만 전투종료한거?
끝까지 시가지에 집착하던게 바그너밖에 없음
서쪽 고지대도 남고, 남,북 고지대는 거의 우크라이나군이 탈환한 상태로 국지적 공세가 계속되는 중임. 즉 러시아 공세는 차이코프스키 거리를 제외한 시가지를 먹으면서 사실상 종료이고 우크라이나군 국지공세는 계속 진행중.
러시아군 진격속도 보면 더이상 어디 가는건 무리같고 우크라이나군이 바깥쪽에 걷어내는거 속도보면 확실히 공세역량은 우크라이나군이 많이 남은 것 같음. 그동안은 일부러 방어만 해서 역량 아껴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