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양측 진영에서 그렇게 격렬한 반응이 없네


친우진영에서는 그래도 바흐무트 주변을 둘러싸고 빠른속도로 탈환중이니까 괜찮다 외곽 탈환이나 계속하자 입장이고

친러진영에서는 작년 11월부터 함락각, 3월부터 내일이면 진짜함락 광고하던상태로 3개월을 더 끌어대서 어거지로 처먹긴 먹었는데 기대에 한참 못미치는 성과에 3월부터 내일이면 먹는다던 마을을 6월 다돼서 먹은게 별 자랑도 아니고 오히려 부끄러워해야될 일이라 크게 떠벌리지를 않는건가?


아님 서쪽 고지대를 남겨두고 우크라이나군이 아직 전투중이라는데 아직 완전히 전투 종료된게 아닌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