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후퇴를 거부하는게 많이 보이는거 같다
바흐무트에서도 대놓고 드러난건 아니지만 뭔가 후퇴에 미적지근했던게 루시들 더 갈아볼려고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상부에서 진작에 후퇴명령했는데 더 싸울 수 있다면서 후퇴를 거부했을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물론 사기만 무식하게 높은게 전술적으로 결코 좋지는 않지
후퇴할 상황에 독전하고 있는건 엉뚱한 장소에서 그냥 죽겠다는거니까
바흐무트에서도 대놓고 드러난건 아니지만 뭔가 후퇴에 미적지근했던게 루시들 더 갈아볼려고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상부에서 진작에 후퇴명령했는데 더 싸울 수 있다면서 후퇴를 거부했을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물론 사기만 무식하게 높은게 전술적으로 결코 좋지는 않지
후퇴할 상황에 독전하고 있는건 엉뚱한 장소에서 그냥 죽겠다는거니까
마리우풀이랑 비교는 안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