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푸틴 프리고진은 씹새끼임. 자기 좆에 질식해서 뒤지기를.


전승절 즘부터 바그너가 바하무트에서 퇴각한다고 언플하고나서 부터 우크라가 공세로 바꿨는데, 그 공세 때문에 시가지안으로 러시아군이 집결해서 바그너들이 러 일반군 빨아먹으며 바그너가 버티기 용이해졌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음.

상황을 러프하게 보면 프리고진의 퇴각선언이 기만전술이 된거임. 기만전술을 sns에 단 몇글자로 했으니 가성비 ㅆㅅㅌㅊ이며 우크라군은 sns 믿고 들이댄거는 실책이 맞는 것 같다.


진짜로 모르겠는건...과연 프리고진이 이걸 의도했을까. 자기가 한 행위를 기만전술이라 주장할까 몰?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