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딱 2년간 군갤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군생활 금방 가겠죠?

카투사 넣고 떨어졌다가 하고있던 사업도 접고 최대한 빨리 들어가려하는데 얼마전까지 아무생각 없다가 갑자기 실감나네요..

나라 지킨다는 자부심을 챙기고 들어가려 하지만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