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라인은 방어하기가 너무 힘든거 같다
알프스처럼 한반도북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산맥이 있었다면 조지아처럼 버티기 좋았을텐데
근데 생각해보면 이탈리아 전쟁사에서 알프스가 제대로 도움된 적이 한번도 없었네
한니발은 악으로깡으로 산악행군해버리고 오도해병님이 서로마 처들어오는것도 못 막았고 중프랑크는 순식간에 박살났고 어느 순간부터는 북이탈리아를 오스트리아가 점유해서 이탈리아인들한테 도움될 일은 아예 없었고..
강라인은 방어하기가 너무 힘든거 같다
알프스처럼 한반도북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산맥이 있었다면 조지아처럼 버티기 좋았을텐데
근데 생각해보면 이탈리아 전쟁사에서 알프스가 제대로 도움된 적이 한번도 없었네
한니발은 악으로깡으로 산악행군해버리고 오도해병님이 서로마 처들어오는것도 못 막았고 중프랑크는 순식간에 박살났고 어느 순간부터는 북이탈리아를 오스트리아가 점유해서 이탈리아인들한테 도움될 일은 아예 없었고..
요하쪽에 그런거 있었으면 존나 강대국됐을듯 ㅋㅋ
그랬으면 북한이란 나라가 없었겠조 생각해보면 이탈리아가 그 갱판 낼수있었던것도 위에가 산맥이라서네
북쪽이 산지기는 한데 동고서저라 해안 따라서 들어오면 문제없는 애매한 지형인듯
진짜 새삼 개똥땅이네 한반도 하 ㅋㅋㅋ
씨발 ㅠㅠ
요동이랑 남만주가있었어야
유로파할땐 건주여진도 산지여서 백두장벽치긴하는데 그쪽도 그리 믿을만한 산맥은 아닌거 같고 좀 여러가지로 아쉬움
알프스같은 절벽지형을 타고 올라가 전쟁하다 12번의 전투 끝에 '카포레토' 당하기
"사람이 미치면 캅카스로 전쟁하러 들어감 ww"
미쳐서 캅카스로 전쟁하러갔고 알프스에서 눈에 파묻혀 죽어가면서까지 싸웠으니 인간의 광기는 헤아릴수 없는 ww
요동반도 천산산맥이 그런역할인데 고구려가 거길 의지해서 방어했고
그러니까 요동과 길림을 확보해야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