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제1차 세계냉전의 최절정기에 유럽 민주주의의 최전선에서 미그/수호이 뚝배기를 깨부수고 후장을 따기위해 위해 태어났던 프16...

4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제2차 세계냉전이 재도래한 유럽에서 민주주의의 최전선에 나서 그때의 미그/수호이의 뚝배기를 갈아버리기 위해 다시 뭉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