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인가 이주일 전쯤에 라이브에서 한 얘긴데


어차피 바흐무트 꼴박이든 크림반도/도네츠크 루한스크 진격하다가 공세종말점에 도달해서 멈추든(임용한 박사는 이미 지뢰지대, 요새화가 된 지역이 꽤 되기 때문에 한번의 공세로 침탈지역을 다 탈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평가함. 나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우크라이나가 전략적인 목표를 달성할만한 진격이 아니기 때문에


러시아 주력을 분쇄해서 전력을 크게 꺾어놓는 방식의 진격을 하는게 전략적으로 의미가 있는 공세가 될거고.


이 시나리오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소리를 하더라고.


고대전쟁으로 따지면 소모적인 공성전을 벌이느니 회전 한타로 적 병력 붕괴를 노리는 뭐 이런 류의 이야기 같은데


러시아군이 한타 교전을 회피하는데 이게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음. 성채작전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