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동진이니 뭐니 하는건 어거지로 갖다 붙여주는거고 푸틴이 자기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해서 죽기 전에 뭐라도 더 해볼려고 조급하게 벌인거라는 생각이든다

위안스카이가 권력잡은 이후에 자기 건강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조급하게 굴던거랑 겹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