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동진이니 뭐니 하는건 어거지로 갖다 붙여주는거고 푸틴이 자기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해서 죽기 전에 뭐라도 더 해볼려고 조급하게 벌인거라는 생각이든다
위안스카이가 권력잡은 이후에 자기 건강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조급하게 굴던거랑 겹쳐보인다
나토의 동진이니 뭐니 하는건 어거지로 갖다 붙여주는거고 푸틴이 자기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해서 죽기 전에 뭐라도 더 해볼려고 조급하게 벌인거라는 생각이든다
위안스카이가 권력잡은 이후에 자기 건강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조급하게 굴던거랑 겹쳐보인다
그치 결국 치적을 위한거니까
과욕을 부린거지 머. 루시계들 많이 사는 돈바스는 크림 먹을때 같이 먹을 수 있었거든. 크림처럼 합병하고 입닦으면 방법이 없었고. 근데 굳이 남겨둔건 내전+국론분열로 우크라 약화시키려는 목적이었다고 봐야겠지. 크림 돈바스만 먹는 것보다 전체 다 먹는게 좋으니까. 근데 우크라가 생각보다 분열하지도,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나토랑 밀착하고 돈바스 전쟁 경험 쌓여서 군이 점점 강해지니까 더 기다릴 수 없어서 때린게 아닐까 싶어
우크라이나를 너무 크게 얕본듯 결국 소련시절부터 우크라이나는 원래 공업지대에다가 거기 출신도 당 높은위치까지 엄청들 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