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국영방산업체 PGZ는 레오2 전차 생산회사인 크라우스마파이와 라인메탈사와 협상을 마무리중이라고 밝힘.
이렇게 되면 우크라이나에 투입된 레오2 전차를 폴란드로 실어와서 수리/개량후 다시 전선으로 보낼수 있음.
PGZ는 구형 레오2A4의 부품이 단종되어서 수리가 약간 곤란하지만
고장난 레오2A4의 원형을 복구하기 보다는 개량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폴란드에는 이미 글리비체에 우크라이나용 T-64 수리 공장이 있으며
향후 T-72 및 PT-91전차 수리도 가능하게 조치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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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wat Pol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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