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 기간 동안 980회의 야간비행 임무 수행.
소련 공군 에이스(49기 격추), 렌드리스 P-39, P-63이 주 탑승기체
프랑스 항복 이후 영국으로 망명, 영국 공군을 거쳐 노르망디 니멘 멤버로 활약함. 16기 격추
유럽전선 미육군항공대 1위 에이스(28기 격추), 한국전쟁 6.5기 격추
다단계 판매에 연류된 사기꾼 1
야마모토 이소로쿠를 자신이 죽였다고 주장했던 사기꾼 2
랭카스터 엔진 정비사
전후 본인이 정비했었던 랭카스터 'S for Sugar'의 보존 캠페인에 앞장서고 해당 기체 복원
RAF 박물관 (Royal Air Force Museum London)에 영구 전시되도록 기여함.
(Sugar는 최초의 연합군기 100번 전투 출격 달성 및 총 137번의 임무를 수행)
1944년 3월 24일 불타는 랭카스터에서 낙하산 없이 탈출
5,490m 상공에서 추락하여 화상 및 다리가 삔거 빼고는 멀쩡하게 생존함.
독일측에서 공식 조사를 통해 해당 사실을 증명하는 인증서를 발급해줌.
33기 격추 및 지상 파괴, 225대의 차량, 72대의 기관차, 5대의 전차를 격파한 자유 프랑스군 에이스
영국공군 야간 전투기 에이스, 드 하빌랜드 테스트 파일럿
미육군항공대 에이스(10,5기 격추), 세계최초로 음속을 넘어 비행한 인물.
1950~60년대 까지 프랑스 제트기 여성 테스트 파일럿
조종 경력에서 총 5개의 여성 파일럿 비행속도 신기록을 세움.
프랑스 엔지니어, 콩코드 수석 디자이너
B-2의 아버지
AN-124, AN-225의 아버지
항공 역사 산증인들의 생전 인터뷰 장면 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2019년 리마스터링된 1977년 제작, 프랑스 다큐멘터리 항공의 역사 7부작 (histoire de l'aviation) 내용 중에서
다른 편에서 빌리 메서슈미트, 한스 울리히 루델도 출현함
감독 Daniel costelle
야 ㅆㅂ 전설들이 줄줄이 나오네.
5천미터 자유낙하는 대체 어떻게 살아남은거냐
나무랑, 눈밭이 충격을 흡수해서 살아 남았다 생각됨. 독일군도 심문해보고 어처구니 없어서 조사했봤는데 사실이었음 ㅋㅋㅋㅋ
해당 사례말고 B-17 볼터렛 사수 중 6000m 이상에서 낙하산 없이 탈출해서 생존한 케이스도 존재함
사기꾼ㅋㅋㅋ
옛날 다큐 특) 가끔 키신저 양반 같은 놈들이 직접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