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들 대부분 잘 돼서 대기업 공기업 중견 가는거 보니 현타오네 차라리 지잡대였으면 비교대상의 기준이 낮아서 근무 만족도 몇배는 높지 않았을까

장학금까지 꿀꺽해서 답이 없다
여친은 나때매 군무원 준비중이고
내 아버지나 할아버지 모두 전부 장교출신이라 물려받을게 없음
군인연금 덕분에 용돈드린다는 부담은 없으니 다행인가

요즘 진지하게 결혼 이야기 하는데 답은 딩크다 시발..
이미 애국하고 있는데 애 낳아서 더 애국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