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본격 준비작업에 돌입했어야 할 것들이 이제서야 준비논의가 조정된 꼴임."
작년엔가 에스토니아에서 베트남전 당시 돌아가는 꼬라지 보는것 같다고 멕인적이 있는데 이게 꼭 틀린말도 아닌 것이...
결국 정치적 수뇌부가 전쟁을 다룰때 승리를 위해서 필요한 조치들을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예상하고 계획해서 미리 동시다발적으로 병행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 답게 눈치보고 간보고 전황에 대해서 그때그때 발생한 이벤트에 따라 대응책으로서의 조치를 결정하는 전형적인 소극적 보신주의적으로 일처리를 하다보니 모든것들이 필요할때에야 준비단계를 시작해서 상황이 악화된 다음에야 공급논의가 진행되는 그런 양상을 계속 보여줌.
그게 되는 애들이라면 전쟁이 안터졌지 - dc App
전쟁이 터졌어도 계속 그모양이니 문제지.
서방도 그걸 모르겠냐? 그게 전쟁 이기는 최선의 방법인데 이건 전장만 본다면일뿐이다. 단계별 명분 쌓기, 확전 완화, 여론 급변, 적국무리수, 서방국협력와해 등 발생하여 너가말한게 진행중 뽀게진다. 결국 서방입장에선 비현실이다. 단일국이며 여론통제하고 제정상당량이 국유인 러시아나 가능할법한 방식일뿐
서방도 그걸 모르겠냐? 그게 전쟁 이기는 최선의 방법인데 이건 전장만 본다면일뿐이다. 단계별 명분 쌓기나 확전 완화 없이 신속병행처리만 하게된다면… 여론 급변, 적국무리수, 서방국협력와해 등 발생하여 너가말한게 진행중 뽀게진다. 결국 서방입장에선 비현실이다. 단일국이며 여론통제하고 제정상당량이 국유인 러시아나 가능할법한 방식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