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본다면?


우크라이나인들이 전쟁중에도 피난 포기하고 집에 머무르는걸 택해서 (주로 경제적 이유로) 소개 작업이 힘들다는 글도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바후무트 격돌난 시점이 부차/이지움 학살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음


그런데 군사적으로 중요치 않으니까 걍 우린 빠질게요 ㅅㄱ 하면


남은 국민들 학살자들의 손에 넘기는거냐는 개쌍욕 소리가 우크라이나 국내에서 대폭발하고 전쟁 지지율이 폭락했을 가능성은?


거기에 다?행히도 루시가 호?응하고 병력 밀어넣으니깐 군사적 목표를 고기 분쇄기 작전으로 변경한건 아닐까?


그게 잘 됐냐 아니냐를 논하려는게 아니라, 애초에 과연 우크라이나가 군사적 측면이 아닌 정치적 측면에서 바흐무트를 포기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부터 따져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