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를 묶어두고 북동쪽 지역들을 먼저 점령 하는게
제일 상책이었고 이건 러우전 개전초 vdv도 즐겨 썼음
문제는 프리고진이 너무 어그로 끌어서 vdv들도 결국 바흐무트 공격에 투입될 수 밖에 없었고
솔레다르야 소금 공급 때문이란 전략적 가치는 있었어도
바흐무트는 ㄹㅇ 스트렐코프 지적처럼 자짜 하수의 선택이었음
제일 상책이었고 이건 러우전 개전초 vdv도 즐겨 썼음
문제는 프리고진이 너무 어그로 끌어서 vdv들도 결국 바흐무트 공격에 투입될 수 밖에 없었고
솔레다르야 소금 공급 때문이란 전략적 가치는 있었어도
바흐무트는 ㄹㅇ 스트렐코프 지적처럼 자짜 하수의 선택이었음
그래서 유지가 가능했냐면 사실 글쎄올시다긴 햇음
전쟁 초 VDV가 공항 딴 뒤 후속 제대를 기다렸지만 먼저 온 건 우크라이나군이었고 개같이 섬멸당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