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러시아군이 좋아서 빨았던 애들은 ^돈좌^때 싹 박멸됐고 이제 남은 애들은 걍 “훗, 난 너희들이랑 다르게 왜곡된 언론보도에 휩쓸리지않고 냉철하게 상황을 분석하는 외로운 투사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반골이 100%임
걔네들이 좋아하는 건 러시아가 아니라 러시아의 권위주의, 반서방주의임
성향상 중뽕을 빨고 싶은데 중뽕이 한국 사회에서 운터멘쉬 취급 받으니까 비슷한 대안으로 선택한 거임
촘스키도 걔들 보면 손절할거같은데
카레를 빨지 루시 씹 상위호환인데
카레는 기본적으로 중립 성향이고 서방권과 교류도 많이 해서 걔네들 취향에 안 맞음
침략군을 빠는 밀덕이라는 것 자체가 사이코패스같은데
대가리 어린 새끼들의 철없는 중2병임 ㄹㅇ 일뽕과 비슷한거임
일본은 그래도 빨만한게 많긴한데 러시아는 대체 뭐가 있는지 모르겠음 러시아 하면 보드카랑 AK소총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어
철없다기엔 너무 늙으신 년놈들도 많더라
ㄴ 그분들은 루시가 소련 인줄 아는분 이고
다 떠나서 북한하고 손잡고 있는 새끼들 빠는 건데 빨갱이로 봐야 하는 거 아님?
그뽕 중에 늙은 게 많던데 6,70 먹고도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