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새끼들 나치한테 줘털리고 노예신세됬을때 그때를 못떠올리나? 나치가 국경에 붙어있다고 벌벌떨면서 마지노선 지어놨던기억 역시 나라는 적국이나 예비적국이 옆에 붙어있어야 경각심도 생기고 국방과학에 소홀해지지않는모양
적국이 옆에 없으면 이딴 비효율적인 분야에 투자할 이유가 없지
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안함 모든 과학의 기반은 국방에 있음 우주분야도 그렇고 센서도 그렇고 결국 모든 과학은 국방이 선행되고 국방이 과학을 끌어당기는 형태인거임
사실 유고나 리비아에서 한 추태 생각해보면 병신 맞긴함
그래도 스탈린이 제안한 나치선공계획에 진지하게 임하긴 했음
딱 거기까지였지만
과학은 민간에서 투자하는게 더 효율적임 당장 스타링크도 민간기업인데
민간기술의 발전으로 우주탐사도 더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발전됐음
미국의 과학이 어떤 형태로 발달해서 세계 최강국이 됬는지는 혹시 아십니까 결국 국가주도 국방과 그에 파생된 기술개발로 올라간거임 국방은 절대 헛된돈이아ㄴ미
그 과학을 민간에다 맡기면 훨씬 효율적이라는건 모름? 그 연구소들이 부품 납품받는 업체는 민간기업이 아님? 무기를 조달하는 기업도 결국 민간기업들인데?
그냥 서로의 선순환이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