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로 뻐팅기다가 우크라이나가 뺀거 둘다 포위하려다가 실패하고 포위하려다가 실패하고 반복 말그대로 진전없이 교착됀상태였음
저걸 러시아가 기대 했는데 거진 1년 동안 슬로우 모션으로 진행하다 힘도 다 빠지고 김도 다 빠지고
포위 시도는 했는데 포켓 못닫은 상태에서 러시아가 그낭 힘으로 밀었음
비유대상으론 차라리 스타크1의 언덕이 더 나을듯 질럿 두 마리가 버티는 언덕을 저글링만으로 뚫기. 물론 질럿도 죽겠지만 그 전에 저글링은 몇 배로 갈려나가겠지
저걸 해야 했는데 못함
ㄴㄴ 스탈린그라드는 소련군이 독일군을 포위하는데 성공했지만 바흐무트전투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을 포위시키는데 실패하고 무지성 시가지로 갈갈이하다 결국 일자형태로 어거지로 밀어버린거라 완전히 다름. 다만 바흐무트 바깥쪽에서 지금도 진격중인 우크라이나군이 어떻게 하는가 역포위를 걸정도로 진격하는가가 변수가 되겠지
그냥 서로 뻐팅기다가 우크라이나가 뺀거 둘다 포위하려다가 실패하고 포위하려다가 실패하고 반복 말그대로 진전없이 교착됀상태였음
저걸 러시아가 기대 했는데 거진 1년 동안 슬로우 모션으로 진행하다 힘도 다 빠지고 김도 다 빠지고
포위 시도는 했는데 포켓 못닫은 상태에서 러시아가 그낭 힘으로 밀었음
비유대상으론 차라리 스타크1의 언덕이 더 나을듯 질럿 두 마리가 버티는 언덕을 저글링만으로 뚫기. 물론 질럿도 죽겠지만 그 전에 저글링은 몇 배로 갈려나가겠지
저걸 해야 했는데 못함
ㄴㄴ 스탈린그라드는 소련군이 독일군을 포위하는데 성공했지만 바흐무트전투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을 포위시키는데 실패하고 무지성 시가지로 갈갈이하다 결국 일자형태로 어거지로 밀어버린거라 완전히 다름. 다만 바흐무트 바깥쪽에서 지금도 진격중인 우크라이나군이 어떻게 하는가 역포위를 걸정도로 진격하는가가 변수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