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지키라고 길길이 날뛰었는데 못지킨거라 타격이 큼


분명히 VDV같은 고급 전력을 갉아 먹고 공세용 병력을 사용하지 않은거라 병력적 손실은 없는게 사실이지만


타인이 보는 시선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우크 러시아 전쟁은 유럽에는 큰 문제 일지는 몰라도 다른 곳 이를테면 아시아나 중동 아프리카에서는 큰 관심이 없고


그들 입장에서는 전쟁에 유리한 쪽으로 붙을려고 하지 전쟁에 질려고 하는 쪽에 붙을려고 하지 않을거다.



이유가 어찌 되었던 지키지 못한건 사실이고 무엇보다 대통령의 명령 하에 사활을 건것도 사실인건 피하지 못함

거기에 온 세상이 우크라이나만 볼 이유도 없다. 


미군이 나간뒤 아프카니스탄에 누구하나 신경쓰는 사람이 없는것 처럼 유럽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도 동일하게 행동할것다.

바흐무트의 최대의 손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대의 이미지가 박살난거고 이번 대공세로 세상이 납득할 정도 성과를 못 내면

그 떄는 정말로 큰일 날거다.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한다면 


러12뽕들이 몰락한 이유를 알것 같다. 

나도 예전에 러1234뽕한테 러시아 무기에 대해서 깨진것이 있는데 


분명히 러시아 무기의 강점도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단점을 절대로 제대로 직시하지 않음


러134뽕 개전시 3일 후 우크라이나를 정복할 기세로 밀어 붙이던건 기억도 못함


3일도 키예프안되 키예프 근처에 총소리가 울려 퍼지고 이건 전쟁이 아닌 특별군사 작전이라 소리치던 푸틴의 러시아가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판 바그라티온 작전 처맞고 깨갱되다가 간신히 도시 하나 되 찾은걸 가지고


우크라이나 멸망을 부르짓는데 웃음도 안나온다. 


러우 갤이던 군갤이던 이 글에 비추를 달고 싶은 애가 있다면


최소한 바그라티온 작전 처럼 우크라이나 군대 주력을 쌈사먹는 작전을 성공 시키고 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