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병법쓴 양반들도 맨날 말하는게 예비대의 중요성인데
가령 내가 어디를 점령을 했거나 전선을 유지중인 상황에서 예비대를 두고 있으면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지
급박할때 지원을 부른다거나 전방 병력들 지쳤을때 로테 돌려서 후방으로 빼준다거나
근데 이 예비대 없으면 후속지원이든 로테든 절대 못함 그럼 가면 갈수록 병력 피로도가 늘어가서 결국 전투에서 병력들이 쪽도 못 씀 교대를 해야하는데 그럴 병력이 없으니 전선 부대들은 날이 갈수록 지쳐가고 누가 저쪽 좌측 때리면 좋겠는데 예비대가 없으니 그러지도 못해
지금도 보라고 루시가 예비대까지 영끌해서 갈았는데 이 예비대가 갈리는게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라는거임
가령 내가 어디를 점령을 했거나 전선을 유지중인 상황에서 예비대를 두고 있으면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지
급박할때 지원을 부른다거나 전방 병력들 지쳤을때 로테 돌려서 후방으로 빼준다거나
근데 이 예비대 없으면 후속지원이든 로테든 절대 못함 그럼 가면 갈수록 병력 피로도가 늘어가서 결국 전투에서 병력들이 쪽도 못 씀 교대를 해야하는데 그럴 병력이 없으니 전선 부대들은 날이 갈수록 지쳐가고 누가 저쪽 좌측 때리면 좋겠는데 예비대가 없으니 그러지도 못해
지금도 보라고 루시가 예비대까지 영끌해서 갈았는데 이 예비대가 갈리는게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라는거임
예비대가 없는 지휘관은 대사건의 방관자에 불과하다
글치
하지만 러시아군은 다른 전선에서 아예 병력을 빼와서 예비대(방금전까지 타지역 수비중이었음)로 만드는걸
존나 사망이지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