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읽을 줄 모르는 병사들이 지급 받은 크레모어를 대충 아무렇게 깔아서 터뜨렸다가 아군을 모조리 몰살 시킨 적도 은근 많았다는데..... 이게 말이되는 소린가 싶어서영어 몰라도 글자 적힌 쪽이 적을 향하게 깔면 된다라고 교육해도 그런 실수는 안할 거 같은데
한국군에도 있던 괴담이라 실제로 일어났어도 이상하지 않음
베트남전 같은 경우는 돌격 전에 특작조가 설치 방향을 반대로 돌려놓기도 했고
6.25때면 가능성은 있다고 봐 그때 고졸 대졸도 많이 없던 시절인데 영어는 몰랐던 사람들이 많았을거니까
크레모어가 앞뒤가 있어? 처음듣는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