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게이가 저 이야기 한거 같은데 핵미사일은 땅에 박으면 에너지 상당수거 땅으로 흡수되어서 공중에서 폭발시킴 
https://www.google.com/amp/s/www.voakorea.com/amp/7014594.html

전문가들 "핵탄두 공중폭발 시 '살상력 극대화'...북한 소형화 기술 수준엔 의문 여전"

북한이 800m 상공에서 모의핵탄두를 공중 폭파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힌 데 대해 미사일 전문가들은 공중폭발은 살상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북한이 전술핵 개발의 핵심인 핵탄두 소형화, 경량화 기술을 확보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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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북한은 올래 3월에 공중폭발을 했다고 주장함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5148642

핵탄두 공중폭발 땐 살상력 극대화, 실험고도 이례적 공개 | 중앙일보

지난 19일 남측 주요 목표를 겨냥해 핵타격을 모의한 전술탄도미사일(KN-23, 북한판 이스칸데르) 발사훈련을 했고, 특히 이 미사일을 공중에서 폭발시키는 핵폭발 조종장치와 기폭장치 작동을 검증했다고 주장하면서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19일 오전 적 주요 대상에 대한 핵타격을 모의한 발사훈련이 진행됐다"며 "미사일에는 핵전투부를 모의한 시험용 전투부(시험용 핵탄두 의미)가 장착됐다"고 밝혔다. 앞서 2022년 1월 27일 실시한 KN-23 발사 당시 올리 하이노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전 사무차장은 "북한 공개 사진을 보면 탄도미사일이 목표물에 도달하기 직전 공중에서 폭발한 것 같다"며 "지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영향(살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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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보통 2~3km 상공에서 터진다고 가정하면 스팅어의 최대고도로 겨우 닿을 정도라서  아예 맞출 수가 없음

더하여 icbm의 낙하속도는 보통 마하 10은 되니까  시속 12240km 초속 3.4km인데 스팅어 미사일 버튼 딸깍 하는 사이에 와서 박혀있음
고로 가능할지도? 가 아닌 아예 불가능할 확률이 99.99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