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아니고 casualties랬으니 사상자가 10만인거고 아주 긍정적으로 러시아에 해석했을때 전사자 한명당 부상자가 중경상 합쳐서 3명 나오니 전사 2만5천에 부상 7만5천
근데 저동네는 지금 TCCC고 나발이고 제대로 안돌아가니 자주 나오는 수치인 2:3 적용해버리면 전사자만 4만...
인구 7만 도시를 먹자고 반년넘게 병력을 최소 2만5천 갈아서 진격한다...?
야 시발 바흐무트가 러시아맛 국토연성진의 한 꼭지점인거 아니냐 그러지 않고서는 이거 설명이 안되는데?
근데 저동네는 지금 TCCC고 나발이고 제대로 안돌아가니 자주 나오는 수치인 2:3 적용해버리면 전사자만 4만...
인구 7만 도시를 먹자고 반년넘게 병력을 최소 2만5천 갈아서 진격한다...?
야 시발 바흐무트가 러시아맛 국토연성진의 한 꼭지점인거 아니냐 그러지 않고서는 이거 설명이 안되는데?
참혹한거지 뭐..
이제 관건은 저 사상자중에 고기와 제대로 된 병력의 비율인가?
저게 전부다 고기방패라고 한들 고기방패 10만을 전부다 군복 하나 안입히고 총 한자루 안들리고 보내진 않았을테니(일부는 삽들고 싸우는 찐빠가 있었다쳐도) 그럼 그 고기방패 무장시킬 소총과 수류탄, 헬멧만도 최소 10만정이 소모된거지
솔직히 러시아 하는 꼬라지보면 전선에 진짜 소방수로 투입되는 일부 정예부대 빼고 고기방패랑 정규군이랑 구분이 되는지도 의문이긴 하다만..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