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시가지 점령한다고만 했고 죽이되건 밥이되건 일단 점령했으니 큰소리 빵빵 칠 수 있게 되었음.


시가지에 남은 고기방패 죄수들과 정규군은 버림패고 양익이 돌파되서 포위되던 포격맞던 이제 알바 아님. 

오히려 이후에 러시아 정규군 반격맞고 바흐무트 도로 잃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름. 


그럴수록 자기 주가는 상승하고 정규군 주가는 하락할테니.

[바그너가 빠지자마자 귀신같이 바흐무트 도로 뺐겼다 도르] 시전할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