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철판 깔고 어떻게든 장비 하나라도 더 받아볼려는 자세에 


받고도 고마운줄 모른다고 불쾌해하던 타국가 정상들도 오죽하면 저렇게 쉬지도 않고 돌아다니겠나 감동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는듯


만약 젤렌스키가 체면 차리면서 장차관들을 무기 구걸 보냈으면 지금 성과 1/3이나 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