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인데.

전쟁을 끝낼려면, 

상대를 완전히 끝장 내거나,

아니면,

휴전이나 종전을 할려고 해도,

"명분" 이라는게 필요 하잖아.


그 명분을 만드는 과정일 수는 없나 ?

자유 러시아 군단이 

우-러 국경지대 몇 개 마을 등을 점령하고,

러시아 본토 위기 가능성 계속 고조시키면서,

뒤로는 푸틴이랑 협상.


푸틴은 국경방어 맡은 놈들에게 책임 전부 전가,

무능한 놈들 때문에 우리 본토가 지금 위기에 처했다.

우크라지역 집중하느라 본토 방어 병력이 부족하다.

핵을 사용해야 할지 말지 고민된다.

아.....세계 평화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러시아가 점령했던 우크라영토에서 철수한다.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국경지대 마을에서 철수한다.

-----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