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기밀’로 분류된 문서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월 회의에서 “불특정 다수의 러시아 국경 도시를 점령하자”고 언급했다. 향후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러시아의 남서부 도시 로스토프나도누를 찍어 드론 공습을 제안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