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정보기관인데 범죄조직도 조지고 대테러업무나 방첩 업무도 뛰고
점령지에서 특수전도 뛰는거 보면 정말 특이함
좀 많이 커진 방첩기관
전쟁이라 역할이 커졌지 전후에는 좀 잘라내야됨
비정상적이긴함
걔네 KGB 우크라 SSR 지부 직계후손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다하는구나
빈말이 아니고 독립당시 진짜 조직이랑 인력 그대로 계승함. 지금도 하위부서 일부는 KGB 시절 방패문장 그대로 부서상징으로 쓰고있음
그런 조직이라 유로마이단 때 시위대 진압 하는 데 협력한 놈들도 많았고 이후 전향 하거나 새로 인원 충원해서 지금의 모습이 됨.
우리나라에는 내무군 개념이 없어서 그런거같음
내무군이 다른군에 편입된거아님?
우리나라는 경찰특공대가 있어요
국정원도 국내파트면 그런 거 함. sbu가 잡는 범죄조직도 결국 국가안보 관련된 건이니까 별 다르게 생각할 건 없음.
다만 무력쪽이 좀 강한게 다른걸까?
좀 많이 뛰긴 함. 우크라이나도 SWAT 애들 있는데 이런애들이 뛸 것까지 뛰는 느낌?
국가 자체가 과도기에 소련 영향이 남아 있어서 그런 거고 나중에 알아서 정리하겠지.
좀 많이 커진 방첩기관
전쟁이라 역할이 커졌지 전후에는 좀 잘라내야됨
비정상적이긴함
걔네 KGB 우크라 SSR 지부 직계후손이다
그래서 이것 저것 다하는구나
빈말이 아니고 독립당시 진짜 조직이랑 인력 그대로 계승함. 지금도 하위부서 일부는 KGB 시절 방패문장 그대로 부서상징으로 쓰고있음
그런 조직이라 유로마이단 때 시위대 진압 하는 데 협력한 놈들도 많았고 이후 전향 하거나 새로 인원 충원해서 지금의 모습이 됨.
우리나라에는 내무군 개념이 없어서 그런거같음
내무군이 다른군에 편입된거아님?
우리나라는 경찰특공대가 있어요
국정원도 국내파트면 그런 거 함. sbu가 잡는 범죄조직도 결국 국가안보 관련된 건이니까 별 다르게 생각할 건 없음.
다만 무력쪽이 좀 강한게 다른걸까?
좀 많이 뛰긴 함. 우크라이나도 SWAT 애들 있는데 이런애들이 뛸 것까지 뛰는 느낌?
국가 자체가 과도기에 소련 영향이 남아 있어서 그런 거고 나중에 알아서 정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