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6학년땐가?
그때가 is가 활발히 활동하는 때였던걸로 기억함


하여튼 그때 is 관련 뉴스를 보던중

뉴스에서 is 포로가 참수당하기 직전
울부짖는 영상을 보고 충격을 먹었음

그때 난 '얼마나 무섭고 공포에 질렸으면....'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음


그날 밤 잠에 든 나는
눈을 떠보니까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있었음.

그리고 옆에는 복면쓰고 칼든 아랍인 몇명이 있었음.
나는 공포에 질려 어버버 했다가

카메라 담당 is대원이 '카메라가 고장났다'고 말하자
is대원 모두가 카메라 쪽으로 몰려가서
카메라를 손봤던걸로 기억함

그 틈을 타서 도망치다가

근처 수색하던 미군한테 구조받았을때

꿈에서 깼음.



이건 도대체 뭔 꿈인가 싶었는데.....

악몽이 너무 생생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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