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기사
일 추고쿠 가야쿠사가 지난해 발생한 TNT 생산공장의 화재로 인해 지난 2월부터 자위대(SDF) 공급용 TNT 물량을 한국에서 수입하고 있다고 방위청 소식통들이 9일 밝혔다.
일본 유일의 TNT 생산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해 4월과 11월 두차례나 이타지마섬에 있는 TNT 생산공장에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의 명령에 의해 공장가동을 전면 중단하고 있다.
TNT는 미사일및 포탄을 제조하는데 필요한 강력 폭약 재료다.
방위청의 한 관리는 "TNT 수입은 매우 드문 일이지만 사고가 발생해 어쩔 수없게 됐으며 현재 수입과 관련해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일포탄 제조업체들은 유일한 TNT생산공장의 가동 중단으로 지난 3월말까지 방위청에 공급할 예정이었던 1백90억엔 상당의 포탄 납품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7/04/10/1997041070132.html
의외네 미국한테 달라할것 같은데 우리한테 수입했네
가까우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