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잘못된 행태에 분노해 침략한 나라의 군복으로 바꿔입고 보편적 정의를 위해 총부리를 반대로 돌리는 용기와 결의와 도의의 삼위일체.

물론 우크라에 터 잡고 살던 친우크라 러시아인들이 주축이라지만 존나 낭만있는듯.

백청백기도 뭔가 간지임.